우선 캐나다 영주권에 관해 먼저 얘기해보려고 합니다. 그 중에서도 제가 준비했던 Express Entry에 관해서요. 이미 인비테이션을 받고 서류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패스하시면 됩니다. 혹시,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경험이 있으시다면 잘 아실 것 같습니다. 캐나다 영주권 또한 캐나다 이민성 사이트(CIC)에 온라인으로 Express Entry 프로필을 등록하면, 대략 2주에 한 번씩 발표되는 커트라인 점수보다 높은 지원자들을 추첨을 통해 인비테이션(Invitation to Apply [ITA])을 발행합니다. 그 후엔 프로필에 기입한 정보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요구합니다. 그에 맞춰 CIC 사이트에서 요구하는 폼에 맞춰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검토 후 영주권 승인을 결정합니다. 최근에는 깜짝 놀랄만한 역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