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리브영 글로벌 캐나다 주문 리뷰 지난번에 올리브영 글로벌 사이트에서 주문했던 화장품들이 오늘 도착했어요! 심지어 아침 8시 전에 집 앞에 놓고 갔더라고요. 작년 코로나 이후로 캐나다 택배 서비스가 빠르게 발전하는 것 같아요. 전엔 부재 시 문 앞에 놓고 가 달라는 택배 메시지를 써도 융통성 없이 부재중이라고 근처 픽업장 안내 스티커만 붙이던 그 캐나다 포스트가 달라졌어요. 매일 퇴근하고 헐레벌떡 뛰어가도 픽업 스티커만 남아있고 택배 가지러 주말 오전을 써야 하던 일상 공감하시는 분 없나요.(TT) 이전 글 보러 가기 : 캐나다 일상. 올리브영 글로벌에서 무료 해외배송 주문하기 (feat. 55% 추가 할인) 캐나다 일상. 올리브영 글로벌에서 무료해외배송 주문하기 (feat. 55% 추가 할인) 처음 캐..